재직 확인
회사 이메일로 받은 코드 하나만 근거로 씁니다
회사 이메일 또는 명함·재직증명 서류를 함께 받습니다
확인하지 않습니다 — 재직이 주제가 아닙니다
확인할 수 있게
사람들이 이제 «검증»을 첫 번째로 본다. 2026년 업계 조사에서 활동 중인 이용자의 60% 이상이 플랫폼을 고를 때 안전 검증을 최우선으로 꼽았고 — 이용자 수나 가격보다 앞이다 — 60%가 신원 확인 의무화에 찬성했다. 반대로 «회사가 가짜 계정을 잘 지운다»고 답한 사람은 열에 한 명 이하였다(Pew).근거 — 데이팅 플랫폼 선택 기준 조사 · 2026 · 가짜 계정 신뢰도는 Pew Research 집계
«확인됐다»는 표시 자체가 신뢰를 못 준다. 온라인 데이팅 이용자 가운데 «회사가 가짜 계정을 잘 지운다»고 답한 사람은 열에 한 명 이하이고, 네 명에 한 명이 가짜 프로필이나 봇을 직접 만났다. 🚨 즉 배지를 붙이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무엇으로 확인했는지를 말해야 한다.근거 — Pew Research 온라인 데이팅 인식 조사 · McAfee 2026 조사
저희가 다르다고 말하는 것들은 전부 코드에 그 자리가 있고, 어긋나면 배포가 막힙니다. 아래에 그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소개할 분을 고르는 저울에서 가장 무거운 축이 가치관 응답입니다. 결혼 의향처럼 정면으로 충돌하는 답은 점수가 좋아도 소개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심리검사가 아닙니다 — 재는 것은 상태가 아니라 태도입니다.
개인·무료·일회용 주소는 공개 사전으로 걸러 냅니다. 애플의 「이메일 가리기」 같은 전달 주소도 재직 근거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네 문항(간단한 셈·문장의 뜻·도덕·예절)을 태도 문항과 한 번에 판정합니다. 결과를 그 자리에서 따로 알리지 않고, 두 문항을 다 놓치셔도 나머지가 좋으면 통과할 수 있어요.
만나는 자리에서의 태도를 묻고, 그중 안전에 걸리는 답 하나는 총점으로 상쇄되지 않습니다 — 평균이 좋아도 거기서 갈립니다. 묻는 것은 «어떤 사람인가»가 아니라 «싫다는 말을 들은 뒤에 무엇을 하는가»이고, 기준은 묻기 전에 공개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심리·정신 검사가 아닙니다.
절기·음력 표를 직접 만들고, 다른 계산기와 맞춰 봤습니다. 만세력 원문의 간지와도 대조합니다.
글을 만드는 인공지능이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 사람의 순서를 바꿔도 총점이 같아야 하고, 항목을 더한 값이 총점과 같아야 합니다.
동시에 열려 있는 카드는 한 장입니다. 패스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 다음 날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생년월일도 결과도 남기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보셨는지만 지문으로 세고, 그 지문으로는 누구인지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쪽이 다른 쪽의 1.5배를 넘으면 많은 쪽이 순번을 기다립니다. 남녀를 뒤집어도 같은 답이 나오는지 조합 전부로 확인합니다.
얼굴·노출·재촬영 판별에 외부 서비스를 부르지 않습니다. 사진이 나라 밖으로 나가지 않고, 열람하실 때 보시는 분의 이름이 사진에 찍힙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시면 시주를 지어내지 않고 세 기둥으로 봅니다. 유파가 갈리는 자리는 두 결과를 함께 적고, 어떤 조건이면 이 풀이가 틀리는지도 적습니다.
누구를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식에 결제 항이 없습니다. 다섯 축(가치관·궁합·선호·공정 노출·새로 오신 분)뿐입니다.
같은 얼굴로 여러 계정을 만드는 것을 막되, 확인 과정에서도 얼굴 값이 열리지 않습니다 — 암호로 봉인된 채로 걸러내는 방법이라 특허를 출원해 두었습니다(제10-2026-0138691호 · 2026-07-27). 🚨 «출원»입니다 — 등록 전이라 «특허받은»이라 적지 않습니다. 방식의 내부는 적지 않습니다.
연락처를 나눈 뒤 각자 혼자 답을 남길 수 있습니다(또 만나고 싶어요 / 여기까지). 둘 다 원하면 그때만 서로에게 보이고, 한쪽이 마무리를 고르면 누가 골랐는지 밝히지 않고 둘 다에게 같은 문장으로 닫힙니다. 답이 없는 채로 남는 것(온라인 데이터의 61%가 2025년에 겪은 잠수)을 구조가 대신 정리합니다 — 사람에 대한 평가·점수는 만들지 않습니다.
규칙을 어기는 코드는 배포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막힙니다.
아래는 업체가 아니라 갈래의 구조를 견준 것입니다. 특정 서비스를 가리키지 않고, 그 갈래가 일반적으로 어떤 구조인지만 적었습니다.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습니다 — 고르는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회사 이메일로 받은 코드 하나만 근거로 씁니다
회사 이메일 또는 명함·재직증명 서류를 함께 받습니다
확인하지 않습니다 — 재직이 주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만든 표로 계산하고, 같은 입력에 같은 답이 나옵니다
궁합을 다루지 않거나, 취향·설문으로 맞춥니다
계산을 하되 근거 표는 밖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한 분입니다. 응답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여러 사람을 목록으로 보여주고 고르게 합니다
소개 기능이 없습니다
사주·궁합·오늘의 결이 됩니다. 그 결과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입·심사 뒤에 화면이 열립니다
됩니다 — 대신 광고가 함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쪽이 순번을 기다립니다. 성별로 다르게 정하지 않습니다
성별 정원을 따로 두거나, 따로 두지 않습니다
해당하지 않습니다
우리 서버 안에서 판별하고, 열람하시는 분의 이름을 사진에 찍습니다
심사자가 사람이거나 외부 판별 서비스를 씁니다
사진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한 것만 적으면 그건 광고입니다. 지금 부족한 것을 같은 쪽에 적어 둡니다.
소개는 이성 회원이 있어야 성립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소개가 늦을 수 있고, 그건 저희 사정이지 회원님 프로필 문제가 아닙니다.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사업자 정보 조회 하나입니다. 지어낼 수 없는 것이라, 생기는 대로 늘려 적겠습니다.
저희가 재는 것은 «싫다는 말을 들은 뒤에 무엇을 하는가»처럼 글로 드러나는 태도입니다. 마음먹고 좋은 답만 고르는 분은 그 자리에서 가려지지 않아요. 그래서 신고·차단을 무겁게 두고, 첫 만남은 낮에 사람 많은 곳을 권합니다.
베타 정원을 400명으로 둔 이유입니다. 지금 무료로 드리는 것은 계속 무료로 두고, 요금은 «지금 없는 것»에만 붙입니다.
저희는 재직 근거를 회사 이메일 하나로 좁혔습니다. 서류를 받지 않으니 서류를 보관할 일도 없고, 주민번호가 적힌 종이가 오갈 일도 없습니다. 대신 개인·무료·일회용 주소와 전달용 주소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재미로 보셔도 됩니다 — 저희도 「참고·오락」이라고 적어 둡니다. 다만 계산은 진지하게 했습니다. 절기와 음력 표를 직접 만들고 다른 계산기와 맞춰 봤고, 태어난 시각을 모르시면 시주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여러 명을 동시에 보여주면 겉으로 보이는 단서에 더 기대게 된다는 연구가 있어서입니다. 그리고 한 분씩이라고 해서 하루에 한 번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패스하시면 그 자리에서 다음 분을 찾습니다.
네. 사주·궁합·오늘의 결은 로그인 없이 보실 수 있고, 입력하신 생년월일도 결과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번 보셨는지만 지문으로 세는데, 그 지문으로는 누구인지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닙니다. 누구를 먼저 보여줄지 정하는 식에 결제 항이 없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결제 자체를 받지 않고, 지금 무료로 드리는 것은 나중에도 무료로 둡니다.
좋은 행동
확인 배지를 보면 안심이 되지만, 배지는 «무엇을 확인했는지»까지 봐야 뜻이 있습니다. 두들겨 보시는 건 실례가 아니에요.
저녁 — 하루가 남긴 것을 정리하는 시간
흔한 오해 — 좋은 행동은 «큰 결심»에서 나온다
다시 보기 — 큰 결심은 오래가지 않는다 — 작게 쌓는 쪽이 결국 이름을 만든다
오늘 하나만 — 미뤄 둔 일 하나를 10분만 해 보세요. 10분 뒤에 멈춰도 괜찮습니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하루의 나머지 자리는 인생 사용 설명서에, 모아 둔 문장은 좋은 글귀에 있어요. 전부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오늘은 하나만으로 충분해요.
마지막 갱신